자신이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라는 듯, 즉, 자신이 선과 악을 나눌 수 있는 이 세상의 오직 하나뿐인 절대적인 기준이라도 된다는 듯 걸핏하면 ‘내가 보기에…’, ‘내 생각에…’라고 말하는 사람들.
따라서 누구든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말하기보다 이같이 ‘내가 보기에…’, ‘내 생각에…’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성질이 몹시 더럽거나 정신문제가 몹시 심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이해하면 정확하다.(사진 : SBS <스페셜> ‘신년특집 만사소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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