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정신문제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처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 즉, 사유능력이 매우 부족한 까닭에 비현실적인 말이나 행동을 잔뜩 한다.
그렇다보니 온갖 도무지 말도 되지 않는 비현실적인 말이나 행동을 잔뜩 하는데,
그 말이나 행동의 논리적인 맹점을 지적받으면 인정하기는커녕,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서 억울해하거나, 온갖 말도 되지 않는 억지를 부려 그저 그 위기에서만 벗어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이런 무리한 말이나 행동을 할수록 점점 더 다른 사람들로부터 외면 받게 되는데, 바로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심각한 정신문제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스스로 고립되어진다.(사진 : tvN <화성인 바이러스> 캡처)
'정신문제 이야기 > 정신문제가 심각한 사람들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신문제가 심각한 사람들 7 (0) | 2012.03.06 |
|---|---|
| 정신문제가 심각한 사람들 6 (0) | 2012.02.22 |
| 정신문제가 심각한 사람들 4 (0) | 2012.02.21 |
| 정신문제가 심각한 사람들 3 (0) | 2012.01.03 |
| 정신문제가 심각한 사람들 2 (0) | 2011.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