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의 사기에 가까운 과장된 권유로 맞는 태반주사 등 영양주사가 실제로는 별다른 효과가 없을 수도 있으며, 사람에 따라서는 매우 위험하게 될 수도 있다고 보도하는 한 리포터.
그러면서 이 리포터는 엉뚱하게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처방을 받기를’ 권유한다.
병원의 운영자는 바로 의사이니 병원 측의 사기에 가까운 과장된 권유도 의사의 주도나 묵인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의사의 처방을 받아 영양주사를 맞으라고 말하다니.
이 리포터는 생각하는 능력을 갖고 있기나 할까?(사진 :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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