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어머니로부터 사랑을 제대로 못 받아 아직도 몹시 힘들다는 한 여자.
그녀는 당시 몹시 힘들고 외로웠으며, 남들에게도 무시당할까 싶어 늘 불안했기에 센 척 허세를 부렸다고 말한다.
따라서 사람이 센 척 허세를 부리는 것 역시 불안함에 의한 정신문제의 한 가지 유형이라고 말할 수 있다.(사진 : EBS <달라졌어요> ‘부부가 달라졌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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