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욕도 하고, 심하게 때리기도 하는 등 몹시 엄하게 키웠다는 한 아버지.
하지만 자식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욕을 하고 폭력을 휘둘렀다는 것은 성질이 더러운 부모들이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한 변명일 뿐, 실제로 자식들을 똑바로 키우겠다는 생각으로 욕을 하거나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결코 아니다.(사진 : EBS <달라졌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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