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에서 국사가 선택과목이다 보니 전체 고등학생들 중 겨우 3%만 국사를 공부한다고 밝히는 한 교육전문가.
대학교수들 중에는 사대주의자가 아주 허다하니 당연히 이처럼 국사를 푸대접할 수밖에.
이 모양이니 태극기를 찢거나 창씨개명을 하겠다는 중학생들이 있을 수밖에.(사진 : MBC <컬투의 베란다쇼> 캡처)
'세상 속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버릇없는 사위 1 (0) | 2013.06.21 |
|---|---|
| 성형수술을 거부한 여자 (0) | 2013.05.27 |
| 굶어죽어도 동정받기 힘든 세상 (1) | 2013.05.19 |
| 뽀뽀도 않는 여자 (0) | 2013.05.07 |
| 고모 때문에 정신병자가 된 여인 (0) | 2013.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