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여자처럼 기르고, 마스카라로 짙게 눈물을 흘리는 판다곰처럼 갸루화장을 하고 다니며, 여기에다가 여자용 레깅스를 입고, 학교도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한 남자 고등학생.
먼저, 자신이 너무 못생겼다며, 자신의 외모에 대해 심한 거부감을 드러내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이 남학생은 외모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짙게 갸루화장을 하고 다니는 듯싶은데,
'정신문제 이야기 > 여러 가지 정신문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화 캐릭터를 사랑하는 남자 (0) | 2011.12.28 |
|---|---|
| 팬티스타킹 신는 남자 (4) | 2011.12.28 |
|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 (4) | 2011.12.24 |
| 설탕에 중독된 여자 (0) | 2011.12.21 |
| 청양고추에 중독된 여자 (0) | 2011.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