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인가 속상한 일이 생기면 누구인가 자신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또, 적당히 위로받기 바란다.
특히, 어릴 때는 더욱 그런데,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이러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성질이 더러운 사람들은 자신의 자녀의 마음 역시 아주 쉽게 무시하는 까닭인데, 그러면서도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만은 어린아이들에게도 언제든지 반드시 인정받고 위로받기를 바란다.(사진 : EBS <다큐프라임> ‘엄마도 모르는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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