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동안 아이와 있었던 일과 자신의 생각을 날마다 모두 적기 시작한 한 엄마.
사실, 이 같은 글쓰기는 금방 지칠 수 있는데다 생각만큼 자기관찰의 효과가 크지 않아 추천할만한 방법은 아닌데, 하지만 이 정도의 글쓰기만으로도 겨우 며칠 사이에 이 엄마는 아이에 대한 태도가 크게 개선됐다고 한다.(사진 : EBS <다큐프라임> ‘엄마도 모르는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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