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분노는 생길 수밖에 없으니 무턱대고 죄악시하는 등, 그 자체를 문제시하기보다는 글쓰기로 잘 해소하려 노력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말하는 한 신부.
이처럼 누구나 관심이 있으면 정신문제의 해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사진 : JTBC <여보세요> 캡처)
'정신문제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노조절장애의 실체 (1) | 2013.03.27 |
|---|---|
| 점점 더 못생겨지는 여자 (0) | 2013.03.20 |
| 울음치료의 효과 (0) | 2013.03.11 |
| 쓰레기더미 속에 갇힌 여인 (0) | 2013.03.09 |
| 독립하자 폭발한 여인 (0) | 2013.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