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시절, 성격이 유난했던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나는 아버지처럼 살지 않겠다’ 마음먹었다는 배우 장현성.
비단 장현성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생각을 하는데, 하지만 그중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부모처럼 살지 않을 수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사람은 발견하기 몹시 어렵다.
즉, 거의 모두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도 생각하지 않은 채 그저 막연히 자신의 부모처럼 살지 않겠다고만 생각하는 것이다.(사진 : KBS2 <승승장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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