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의심을 계속하는 부모를 피해 5차례나 가출을 했으며, 그 과정에서 강도와 폭행 등 범죄까지 저질렀다는 16살의 한 여중생.
하지만 딸이 이 지경이 됐는데도, 무엇이 문제인지 진지하게 생각하기는커녕 마냥 딸만 원망하는 그 엄마.
이같이 무엇이 문제인지 생각도 않고, 그저 남 탓만 하는 사람들이 마구 결혼해서 자식을 낳으니 가출하는 아이들은, 범죄자가 되는 아이들은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사진 : OBS <리얼 스토리 추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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