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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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처음에 튕기는 이유
여자들은 원래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자를 처음에는 꺼리니, 여자에게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한 연애강사. 그런데 비단 여자들뿐 아니라, 여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남자들 역시 낯선 여자가 갑자기 호감을 드러내면 머뭇대는 것은 마찬가지. ‘이 여자가 나한테 왜 이러지?’, ‘혹시, 꽃뱀 아냐?’ 등으로. 그러면서도 수많은 남자들은 자신의 고백을 여자가 무턱대고 받아주기 바라는데, 연애를 시작하고 싶다면 이런 이중적인 생각부터 버려야할 것이다.(사진 : imbc 캡처)
2013.04.02 -
여자친구가 편을 들어주기 바랄 때
여자친구의 잘잘못을 따지기보다 언제나 편을 들어주는 것이 연애를 할 때 가장 현명한 태도라고 말하는 한 연애강사. 실제로 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면서 몹시 서운해 하는 여자가 엄청나게 많이 있으니 일방적으로 편을 들어주는 것이 연애나 결혼생활에 유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이처럼 무턱대고 편을 들어주는 것은 아직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어린아이들에게나 어울리는 태도. 더구나 이 같은 남편이나 남자친구의 태도를 악용하는 여자 역시 매우 많이 있다. 그렇다보니 반드시 잘잘못을 따져야할 때도 무턱대고 편을 들어줬다가는 오히려 함부로 다뤄도 괜찮은 ‘만만한 남자’로 여겨지기 매우 쉬운데, 그러니 평상시에는 마냥 편을 들어주더라도 아내나 여자친구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
2013.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