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아들 때문에 망가진 여자
2012. 8. 8. 13:53ㆍ연애이야기/위험남녀
끊임없이 화를 내고 잔소리를 하는 등 유난히 남편과 아들만 구박한다는 한 아내.
그녀는 자신이 지금처럼 된 이유가 오직 남편과 어린 아들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곧 이혼한 전 남편으로부터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던 까닭에 자신이 지금처럼 됐다고 말을 바꾸는 이 아내.
그러나 상담을 받으면서 그녀는 다시 어린 시절에 자주 다투던 부모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던 까닭에 지금과 같이 되었다고 말을 바꾼다.
즉, 이 아내는 상담 중에야 비로소 아직 자신이 부모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하지 못한 까닭에, 즉,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 까닭에 유독 남자만 공격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인데, 이처럼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다는 사람들 중에는 연인이나 배우자, 혹은, 자식 등 애먼 사람 때문에 자신의 성질이 괴팍해지는 등 망가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다면 머지않아 엄청난 후회를 하기 매우 쉽다고 이해하면 정확하다.(사진 : MBC <생방송 오늘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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