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사망위로금으로 명품을 산 엄마
2012. 1. 21. 03:27ㆍ연애이야기/위험남녀
위생관념도 없어 우유병을 제대로 소독하지 않았고, 이 때문에 그녀의 나이 어린 딸은 장염에 걸려 하루가 멀다 하고 병원 신세를 졌다는데, 그러던 어느 날 결국 아기는 급성장염으로 죽고 말았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보험회사에서 사망위로금을 타낼 수 있는지 알게 된 이 여성은 두 명의 아기를 입양해서 자신의 딸과 똑같은 방법으로 장염에 걸려 죽게 만든 뒤 보험회사에서 사망위로금을 받아 모두 써버렸다는데, 그중에서 한 아기는 아예 숨을 쉴 수 없도록 질식사를 시키기까지 했다.
그러나 남자들이여, 이같이 잔인한 아내를 만나고 싶지 않다면 씀씀이가 헤픈 여자는 일단 조심하라.(사진 : KBS 2 <의뢰인K> 캡처)
'연애이야기 > 위험남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계형 소개팅을 하는 여자 (0) | 2012.04.19 |
---|---|
이성의 가장 기본적인 점검사항 (0) | 2012.02.05 |
아들의 주인인 엄마 (0) | 2012.01.21 |
이중적인 태도의 남자, 혹은, 여자 (0) | 2012.01.20 |
불행을 선택하는 여자 (0) | 2012.01.04 |